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안녕, 마인!!

선생님, 저 왔어요

보고싶어요 스텝 수녀님들❤️❤️

이예은 2021-01-06 01:23:11 조회수 117
마자렐로에서 6개월을 보내는동안 다시 그 곳이 그리울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랬기에 소중하다 느끼지 못했고 그래서 더 그리운거 같아요 마자렐로에서 보낸 시간들 정말 저에겐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였어요 되돌아보면 전 스텝 수녀님들께 대들기도 하고 투정도 많이 부렸던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됐었을텐데 생각하면서 많이 후회가 되요 하지만 그런 저랑 퇴소후에도 계속 연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땐 정말 제가 철없이 굴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있었기애 지금에 저는 더 성장하고 조금이나마 철이 들 수 있었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스텝 수녀님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