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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인!!

선생님, 저 왔어요

진아야, 안녕!!

손경숙 마리아 수녀 2019-10-23 17:51:08 조회수 392
진아야!!
마리아수녀님이야~
잘 지내고 있으니 기쁘다.^^
퇴소 후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소식 줘서 고마워
매달 셋째주에 하던 퇴소자모임이 이젠 형태를 바꾸어서
너희들이 오고싶을 때 언제든 개별적으로 올 수 있도록 문을 더 활짝 열어놓았단다.
그러니 네가 시간이 될 때 수녀님에게 연락을 주렴~
그러면 그리운 선생님들과도 만날 수 있어.
수녀님 연락처 잊어버렸지?
010-3324-5796

언제 어디서든 너답게, 기쁘게 지내길 마음 다해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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