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연님!
마자렐로센터
2026-06-28 19:44:05
조회수 3
안녕 다연님!
얼마 전에 댓글을 남겼었는데 어느날 보니 사라져 있더라고요.
그 사이에 다연님이 확인하지 못하고 서운해 할까봐 다시 답글 답니다.
스스로 학생답지 못하다, 유혹에 넘어갔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건 잘못을 인식했다는 거고, 그럼 다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센터에서 응원했던 선생님들과 수녀님들은 지금도 다연님을 응원하며 기도하고 있다는 거 잊지 말아요.
다시 마음 다 잡고 잘 지내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