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832-5796
안녕 인령님!
잘 지내고 있나요?
3년이 훌쩍 지난 지금 성인이 되어 사회구성원으로 잘 지내고 있다니 참 감사합니다.
루시아 수녀님은 지금 센터에는 안 계시지만 다른 선생님과 수녀님들께서는 여전히 센터를 지키고 계십니다.
많은 퇴소생들이 그렇게 말하는데 돈 많이 버는 자랑스런 어른이 되어 올 필요는 없어요.
안부 전하러 게시판에 들러주고, 센터에 들러 주세요. (물론, 미리 약속은 필수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